

장애인과 가족이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접근성, 자립, 교육과 참여 기회를 넓히는 단체를 지원합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위기 가정을 가까이에서 돕는 지역 단체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한국 연락 사무소를 통해 현장의 필요를 파악하고, 투명한 심사와 사후 관리 체계를 갖춘 지원 사업을 운영합니다.

일률적인 지원보다 각 단체와 지역의 상황을 살펴 꼭 필요한 곳에 자원이 쓰이도록 합니다.

지역과 대상자를 깊이 이해하는 단체와 협력해 지원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옥주재단은 따뜻한 마음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원으로 이어질 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국 연락 사무소
현장을 아는 파트너
투명한 지원 절차
지원 이후 사후 관리




